이사야 53장 1절~12절 [Isaiah 51:1 to 12] 하늘이 예언한 메시아 예수님은 지극히 작은 자였습니다.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.
[이 구절을 근거로 어떤 이단의 교주가 자신이 예수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. 황당하기 짝이 없습니다.]
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기 전 목수로 일하셨습니다. 그 시절 목수는 기술자라기보다 막노동꾼에 가까웠습니다.
공생애를 시작하기 전 30여 년 동안도 고난의 시간이었습니다. 인간이 겪을 수 있는 수많은 고난과 고통을 몸소 다 느끼셨습니다.
그래서 그는 메시아입니다.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는 자입니다.
그의 부르심을 받은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여야 합니다. 우리에게 고난은 선물입니다.
광야는 우리를 정결케 합니다. 그리고 고난은 하나님을 대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.
고난의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게 되는 시간입니다. 우리 역시 예수님과 같이 질고를 아는 삶, 간...